첫날 밤에~

 

가슴이 너무 작아 고민하던 한 처녀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으나


차마 가슴이 작다는 말을 하지 못하고  결혼했다.


첫날 밤을 맞이했다..


신부는 불을 끄고 누워서 마음을 두근거리며...


"신랑이 내 가슴이 너무 작다고 실망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에 마음을 조리고 있었다.


드디어 신랑의 부드러운 손길이 아래위로 더듬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가슴 부분에서 손이 멈췄다.


잠시 침묵이 흐른 후... .

,

,

,

,

,

,

,




  


"자~기야, 똑바로 누워! 왜 엎드려 있어?"


??????????????????????


'든든한 삶 >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부남의 비애  (0) 2007.05.30
여자의 법칙  (0) 2007.05.30
정답  (0) 2007.05.30
황홀하게 ...  (0) 2007.05.30
내가 차버린 걸들  (0) 2007.05.3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