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 

 

그녀의 간곡한 부탁(?)


아주 노골적으로 그녀가 내게 말했다.


오늘밤은 홀딱 새도 좋아, 흔들어도 좋고 피가나도 좋아,


제발 싸지만 말아줘.... 정말 부탁이야!


그녀가 너무나도 간곡하게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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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알고보니 고스톱이네...


우리연친들 오늘도 피박은 쓰지말자


글구 살짝 들어왔다가 흔적없이 나가는 바쁜척 하는 님들


궁금해 하는 친구들 많으니 바뀐 연락처 남겨주라


싫으면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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