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히는 아내 ☆
너무나 밝히는 아내를 둔 남편이 목요일날 아침 출근길에 아내에게 말했다.
"요즘 내가 너무 피곤해서 받침이 없는 날에만 부부관계를 하면 어떨까?"
"좋아요. 그렇게 해요."
아내는 토요일까지 기다려야 하는게 너무 힘들던 차에 금요일날 저녁 남
편이 퇴근을 했다.
아내는 남편에게 바짝 다가가 사랑을 나누자고 하였는데 남편이 아내에게
"여보! 우리 받침 없는 날만 하기로 했잖아! 오늘 무슨 요일이지?"
그러자 살며시 웃으며 아내 말하길...
"그 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