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잘 생긴 사람을 보고 [얼짱] 이라 하고


몸매가 아름다운 사람을 [몸짱]


그리고 아랫배가 나온 사람을... [배짱] 이라고 한다지요.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정말로 얼굴이 잘생긴 [얼짱] 들도 많고


아름다운 몸매에 탄성이 저절로 흘러나오는 부러운 [몸짱] 들이 수두룩 합니다.


무슨 복이 그렇게도 많아 [얼짱] 이 되고 [몸짱] 이 될 수 있는 것일까요!?


부러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이제 [얼짱] 이나 [몸짱]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닐테고 비록 소박한 마음으로 나마

 

남을 먼저 배려하고 베풀 줄 아는 맘을 가진 그런 [맘짱] 이 되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누구보다도 마음이 풍성한 [맘짱]될수 있지 않을까요?! ~♬

'든든한 삶 >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기예보  (0) 2007.06.08
주부의 현실  (0) 2007.06.08
나는 무슨 형?  (0) 2007.06.08
누나  (0) 2007.06.08
평화의 기도  (0) 2007.06.0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