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좀 모자라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어느덧 나이가 들어 장가갈 때가 됐는데..
이친구 남여 관계에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는거였습니다.
장가를 보내준다는데도 이친구 별 반응이 없는거였습니다.
그러자 엄마가 첫날밤이 걱정이 되서 교육을 시키기로하고
첫날밤에 치를 일들을 이러고 저러고 아무리 얘기해도
별 흥미를 못느끼는것 이였습니다.
"너 여자맛 한번 봐라 맛만보면 환장하게 좋아 이놈아~~"
그렇게 성 교육을 받고 드디어 장가 들어 첫날밤을 맞았습니다.
이친구 엄마가 일러준대로 쪽두리를 벗기고 비녀를 빼내고...
그렇게 시키는대로 다하고는 그다음 결정적인 순간에...
엄마가 맛만 보라고했지..하고는 침을 꿀꺽 삼키고는..
입맛을 다시고 손가락에 침을 발라 각시의 몸을 찍어
맛을 보기 시작 했습니다
엄마~~~ 아무맛 없어~~~ 나 장가 안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