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꺼는 우째고? **


경상도가 고향인 고부가 있었다

일찍 일어난 시어머니 아들 걱정에 전화를 걸고

며느리 시 어머니 전화를 받는데,,,,


시어머니왈~~~~


여보세요?


일 났나?


며느리:네~~~~어무인교~~~~!!!


시어머니: 애비는?


며느리:어무이~~~요~~~애비 족구하러 갔습니더.


놀란시어머니:야가 뭐라카노?


며느리:족구하러 갔다고요~~~~!!!

? ? ?

.

.

.

.

.

시어머니:지랄한다.지꺼는 우째고 아침부터 X구하러가노?..ㅋㅋㅋㅋ ^ㅡㅡ^;;



'든든한 삶 >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개만도 못한  (0) 2007.06.12
남자들의 착각  (0) 2007.06.12
대단한 스님  (0) 2007.06.12
퐁퐁  (0) 2007.06.12
몸값  (0) 2007.06.12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