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수로 욕 봤따~~^^


경상도 모녀가 어린 딸아이를 목욕 시키면서...


엄마*** 아이고 더러브라이  이게 모꼬? 와 맨날 천날 요레 더릅게로 노노이!!!


딸아이 ***  오른손을 내밀며 엄마..요건 누가 맹길엇노?


엄마 ***    와!  모 할라고 ..엄마가 맹길었따..와?


딸아이 *** 이번에는 웬손을 내밀며..엄마..요건 누가 맹길었노?


엄마 ****   머 한다고 물어보노! 니거 아빠가 맹길었다..와?


딸아이 *** 두손을 한참 쳐다보더니,

 

               엄마 하고 아빠하고 요거 맹긴다고 디게 욕 봤네.....


엄마 *** 그~  억수로 욕 봤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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