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제갈량이다.

돈만 있으면 못난 사람도 제갈량과 같이 될 수 있음과 같이 돈만 있으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다는 뜻.

 

돈 일전(일원)을 천히 여기는 사람은 일전(일원) 때문에 울 일이 생긴다.

일전이 비록 지금은 적은 돈이지만 상황에 따라 일전이 없거나 모자라서 낭패를 당할수도 있다는 말.

 

돈 주고 못 살 것은 지개라.

지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절대로 재물에 농락되지 않는다는 뜻.

 

돈 한 푼 쥐면 손에서 땀이난다.

재물을 너무 인색할 정도로 아낀다는 뜻.

 

돋우고 뛰어야 복사뼈라.

아무리 하여도 얼마 많이 하지 못 한다는 말.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비록 아무리 잘 아는 틀림없는 일이라도 모든 일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라는 말.

Look before you leap.

 

돌담 벳구른것.

돌담의 배가 부르면 전부 무너뜨리고 다시 쌓는 수 밖에 바로잡을 길이 없다. 즉, 어쩔수 없다는 말.

   

돌도 십 년을 보고 있으면 구멍이 뚫린다.

한가지 일에 집중하여 오래도록 바라고 노력하면 이루어진다는 의미.

 

돌로 치면 돌로 치고,떡으로 치면 떡으로 친다.

원수는 원수로 갚고 은혜는 은혜로 갚는다.

 

돌머리.

머리다 둔하고 용렬한 사람을 이르는 말.

 

돌부리를 차면 발부리가 아프다.

쓸데없이 화를 내면 도리어 자기만 해롭다는 말.

 

돌부처도 꿈쩍인다.

아무리 순하고 착한 사람도 화를 낼 때가 있다.

 

돌을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

가만히 땅에 박혀 있는 돌을 발로 차면 찬 사람의 발부리만 아프지 돌이 아픈건 아니다. 즉, 쓸데없이 객기를 부리거나 화풀이를 엉뚱한데 하지 말라는 말.

 

돌절구도 밑 빠질 날이 있다.

단단한 돌절구의 밑도 망자질 때가 있다는 말이니, 즉 아무리 마음이 굳은 사람도 실패할 수가

있다는 뜻.

 

돌팔이 의사가 사람 잡는다.

변변치 못한 지식이나 엉터리 솜씨를 가진 사람이 일을 망친다는 뜻.

 

동냥도 안 주고 자루만 찢는다.

도와 주지는 않으면서 도리어 나쁜 짓만 해준다는 뜻.

 

동냥아치 쪽박 깨진 셈.

살아가는 수단 중 중요한 제구가 없어져서 큰 일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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