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먹은 청년들 ●



수영장에서 한 아름다운 여자가 수면 위에 얼굴을 내밀며 친구에게 한마디 했다.


“글쎄 말이야, 내 수영복을 잃어 버렸지 뭐야.”


이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십여 명의 청년들이 물로 뛰어들었다.


잠시 소동이 있은 다음, 그녀는 친구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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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동생 거 빌려입고 왔어.”

 


★ 어느날 밤~~~  ★




아가씨 셋이서 자취하는 방에 강도가 들었다


마침 잠에서 깬 한 아가씨가 방에 있던 장난감 권총으로,


강도를 향해 "손들어~" 하고 소리를 쳤다


놀란 강도는 두손을 번쩍 들고 서 있었고, 그것을 본, 또 다른 아가씨가


강도의 거시기를 쳐다 보며 하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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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이 ~ 쉑이야 ~ ~ !   손만 들지 ~ !, 아랫것은 왜 들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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