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없는 아내 ^^
"여보, 아파트 관리인은 굉장한 호색한 이라더구먼.
글쎄 이 아파트 안의 여자들 가운데 놈이 손을 대지 않는 여자는
단 한 사람뿐 이라잖소....."
그러자 설겆이를 하던 아내가 "그 여잔 아마 4층에 사는 올드미스 로렌일 거예요.
워낙 못 생긴 뚱녀라서 관리인도 구미가 당기지 않았을 테니까요"
그렇다면 ? - - 헉 - - ~ ~ 실수
매일 새벽 3시에 들어오는 이유
매일 새벽 3시가 넘어서야 겨우 들어오는 남편을 보다 못한 아내가
바가지를 긁기 시작했다.
아무리 화를 내고, 앙탈을 부려봐도 묵묵부답인 남편. 더 화가 난 아내가 소리쳤다.
“당신 정말 너무 하는 거 아녀요 ? 왜 3시가 넘어서야 들어오는 거예요 ?”
그러자 묵묵히 듣고 있던 남편이 귀찮다는 듯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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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문 여는 데가 이 집밖에 없어서 들어온다.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