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먹는 약
잠자리에서 남편이 늘 피곤하다며 돌아눕자 아내가 의사를 찾아갔다.
‘이 약을 잠들기 1시간 전에 남편에게 드시게 하십시오. 그러면 확 달라질
겁니다.'
그날 저녁 아내는 잠자리에 들기전 남편에게 약을 먹이고 혹시나 싶어
자기도 슬쩍 약을 먹었다.
이윽고 1시간이 지나자 남편이 벌떡 일어나 외쳤다.
'아∼여자가 그립다!'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옆의 아내도 벌떡 일어나 외쳤다.
'아∼나도 여자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