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회장
2007. 6. 7. 21:16
2007. 6. 7. 21:16
초딩 2학년 교실에서...
국어시간에...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장래 희망을 물었어요.
자신이 어른이 되었을 때
하고 싶은 일을 말하도록...
영희가 먼저 일어나더니
장래를 얘기 했어요.
"저는 어른이 되면
엄마처럼 되어서
예쁜 아기를 낳고 싶어요."
그러자 영희의 짝꿍인 철수가
벌떡 일어나더니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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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희가 아기를 낳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