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2학년 교실에서...



국어시간에...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장래 희망을 물었어요.


자신이 어른이 되었을 때

하고 싶은 일을 말하도록...


영희가 먼저 일어나더니

장래를 얘기 했어요.


"저는 어른이 되면

엄마처럼 되어서

예쁜 아기를 낳고 싶어요."


그러자 영희의 짝꿍인 철수가

벌떡 일어나더니 하는 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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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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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희가 아기를 낳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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