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중학교 남학생이 목욕을하려고 목욕탕 남탕에들어갔다.

탈의실에서 옷을벗고 탕으로들어가보니 40대중반으로보이는

건전한남자3명이 목욕을 하고있었다.

목욕을하고있는데한남자가다가와서

학생 나등좀밀어줄래 하면서 때타올을 학생에게 건네주는것이었다.

학생:등을밀어주면서 아저씨직업이뭐얘요

스님:난 중이야

학생:에이! 난중3 이예요

학생:아저씨는내후배네요 아저씨는 중2 고 난중3 이니깐...

옆에있던한남자가말을걸었다

목사님이었다..

목사님:스님목욕 끝내고 점심이나 같이합시다

스님:그럽시다.

옆에있던 또 한남자가 말을걸었다

나도한목낍시다..ㅎㅎㅎㅎ

신부님이었다.

그럽시다 ㅎㅎㅎㅎ...

목욕을끝내고 남자3명이 목욕탕을 빠져나왔다

신부님:담배 한대피우시며 하는말 .

어떤음식먹으러 갈까요.제가한턱 쏘겠습니다...

스님: 갈비집에 갈비나먹으러갈까요?

목사님: 그럽시다..

합의를보고 갈비집으로 들어갔다

신부님: 주인장 갈비3인분에 소주1병주세요...덤으로공기밥3개 추가요

음식이나왔다.각자기도를했다

신부님:성호를그으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스님:합장을하며 나무관세음보살...

목사님:하늘에계신......^-----^&&& 아멘

신부님:소주한잔마시며 신부님왈 스님, 목사님과같이 한자리에서 식사를하고보니

한식구같네요.

스님,목사님: 정말그러네요 반갑습니다...ㅎㅎㅎ

식사를끝내고 같이일어났다 곧바로 헤어졌다

나중에알고보니 가까운3형제였다..

첫째는 스님이고

둘째는 신부님

세째는 목사님이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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