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알몸 찾기대회... ☆!!"

 

태평양의 어느 섬에서

누드 찾기 대회가 열렸다.

참가자들의 부인을

모두 발가벗겨서

호수 가에 세워놓고

남편이 물위에 투영되는

알몸을 보고

물 속으로 들어가

찾아 내는 행사였다.


그런데 참가자 전원이

족집게처럼 100%

다 찍어내는 것이

아닌가?

주최측은 깜짝놀라

참가자들에게

물어 봤다.


"물위에 비치는 그림자는

물 속에선 없어져 버리는데

어떻게 찾았나요?


했더니 답은 하나같이

꼭 같았다.


"물 속을 헤엄쳐

지나가 보니

내 '거시기'가

남의 부인 앞에서는

꼿꼿이 서고


마누라 앞에선 축- 처져 버려

금시 찾을 수 있었구먼 유~

 하더라나!! 


'든든한 삶 >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할말과 안할말  (0) 2007.05.30
세대차이  (0) 2007.05.30
유부남의 비애  (0) 2007.05.30
여자의 법칙  (0) 2007.05.30
똑바로누워  (0) 2007.05.3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