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과 안할말

 

숫말을 잃은 암말은 하염없 이 바다만 바라보며 세월을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바다에서 해일이 일면서 야생마들이


몰려 오는것이 아닌가 이때 암말이 외쳤다.


♡ 어떤 말을 해야 할지? ♡

 


그때 암말은 다음과 같이 대 꾸하였다.


♡ 그래도 할말은 해야지 ♡

 


결국 암말은 갈때까지 가게 되어서 더 이상 회생 불능의 상태까지 이르게 되었다.


마지막 수단으 로 암말은 영계 숫말을 끌여들였다


그러자 다음날 아침 신기하게도 회춘을 하게 되었 다.


태양이 솟고 새들 지저귀는 아침에 잠자리에서 외쳤다.


♡ 지금까지 내 가 한 말은 아무것도 아니야 ♡



수많은 야생마 중에는 AIDS 에 걸린 야생마들이 있다.


그때는 다음과 같은 격언을 되새기게 한 다.


♡ 세상에는 할 말 과 안할 말 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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