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통팔달 커뮤니케이션 비법 31가지

 

긴장이완법

 

맥주병을 막 따서 술을 잔에 따르면 거품이 부글부글 올라온다. 거품이 많다는 건 신선하단 증거이긴 하지만 먹기엔 여간 불편한 게 아니라서 조금 기다렸다가 먹는다. 강사에게 생기는 긴장이란 게 꼭 이런 거품과 같다. 어느 정도의 긴장은 필요하지만 지나치면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무대에 서기 전 긴장되기 시작하면 낭패다.


인간은 누구나 무대공포증이나 대인공포증이 있다. 물론 많은 경험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 하지만 꼭 그럼 건 아니다. 경험을 많이 해도 긴장을 없애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심호흡을 하는 것이 좋다.

둘째, 긴장을 하면 입이 탄다.

셋째, 화장실에 다녀와라. 소변을 보고 나면 몸의 체온이 내려가면서 컨디션이 좋아진다.

넷째, 세수를 하라. 찬물로 세수를 하고 나면 얼굴의 열이 내려간다.

다섯째, 자기가 지금 긴장된다는 것을 청중에게 밝히는 것도 좋다.

여섯째, 긴장되는 것을 두려워 말고 떨리는 목소리라도 계속 열심히 말하라.


힌트캐치법

 

상대방의 심리 파악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사람이 어떤 단어를 반복해서 말하는 것은 반드시 말해야 할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상대가 똑같은 말을 3회 이상 하거든 그 단어를 유심히 생각해 볼 일이다. 아마도 그 단어가 상대방의 실체요, 희망사항일 것이다.

상대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사람이 대인 관계에서 성공할 수 있다.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지만, 잘 들어보면 사람 속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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