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같지 않은 죄

 

   남자가 여탕에 들어갔을 때 적용되는 죄 ----불법무기 소지죄

   여탕에 들어간 남자가 훈방 되였다 왜? ------물총은 무기가 아니니까

   여자가 남탕에 들어갔을 때 ----------------------방화죄

   할아버지가 여탕에 들어갔을 때 ------------------불량무기 소지죄

   할머니가 남탕에 들어갔을 때 --------------------방화미수죄


용서받지 못할 남자

   머리카락 없는 남자는 용서할 수 있어도 머릿속에 든 게 없는 남자.

   키가 작은 것은 용서할 수 있어도 숏다리는 용서할 수 없다.

   어쩔수 없는 외박은 용서 할수 있어도 속옷 뒤집어 입고 들어오는  남자

   밤일 시원치 않는 것은 용서 할수 있어도 다른 여자와 놀아나 힘이 왕성해지는 남자

 

 용서받지 못할 여자.

   과거는 용서할 수 있어도 얼굴은 용서할 수 없다.

   책 안 읽는 여자는 용서할 수 있어도 책값으로 밤새도록 술 마시는 여자.

   밤마다 그것을 요구하여 남편을 피곤하게 하는 것은 용서할 수 있어도 마음에 안 든다며 

   석녀처럼 구는 여자

 

 노상방뇨

   달수와 옥분이가 사이좋게 고속도로 갓길에서 방뇨하는 것을 경찰관이  보았다.

   경찰관은 그 자리에서 옥분이게는 8만원 달수에게는 4만원 짜리 딱지를 땠다.

   옥분이 화가 나서 “달수는 4만원인데 왜 나는 8만원이요라고  불공평하지 않느냐고?” 말하자,

   경찰관 아저씨 왈 “아가씨는 좌석이고 저 남자는 입석이기 때문이라고” 답변하였다.

   그런 후 얼마가 지난 후 또다시 급하게 노상에서 또다시 용변을 보게 되었다.

   이때는 경찰관 아저씨가 옥분이게는 4만원 달수에게는 8만원의 벌금 딱지를 땠다.

   달수 화가 나서 “ 조금 전과는 반대로 이번에는 왜 나만 왜 8만원이고 옥분이는

   4만원이냐”고 항의하자 경찰관 아저씨 답변 “당신은 흔들었잖아?”라고 하였다.

   세상은 공평한 법이라는 것을 풍자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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