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남녀가 인천 월미도에 놀러갔데

 

지나다보면 회집이 많잖아 식사 할려고


남 : 아나고 먹을까? 하고 묻었더니


녀 : 수줍어 하며,   하고 먹어도 되는데

 

남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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