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온다! 

 

비가 많이 온다


친구가 있어 오고, 친구가 있어 가고


어제 재남이가 광주 지나는 길에


잠깐 찾아와서 점심을 같이 했다


궂이 자기가 산다고...


내가 길을 잘못 알으켜줘 고생 했지만


같이 식사라도 하니 기분이 개운했다


친구야 반갑다, 친구야 고맙다


운전은 잘하고 올라갔는지 모르겠다


지나면서 얼떨결에 들릴수 있는 자체가


행복한 우정인것 같다


독불 장군은 없다고...우씨~ 비는 언제 그치지?


내가 먼저! 있을때 잘해야지 !


우리 연친들 항상 어깨동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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