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이 불편해
1주일 동안 출근하지 못하고 집에 있으면서
비로소 내가 집에 있으면
우리 마누라가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알게 되었어요.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나
우편물을 배달하는 사람이 나타나기만 하면 아내는
"남편이 집에 있어요, 남편이!"
라고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어요.
아내의 사랑이 눈물겹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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