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캔 음식 전자레인지로 가열하면 오래 보관
참치캔 등 먹다 남긴 캔포장 식품은 전자레인지로 가열해서 보관하면 오래 보존할 수 있다.
캔에 남아잇는 음식을 빈 그릇에 옮기고 랩으로 씌운 뒤 가열하기만 하면 된다.
랩이 증기로 희뿌옇게 변할 정도로 가열한 뒤 바로 식혀 랩을 씌운 채로 냉장고에 두면 된다.
랩을 벗겨내면 그만큼 살균효과가 줄기 때문에 주의할것.
먹다 남긴 밥 냉동실에 보관
먹다 남긴 밥은 냉동을 시켜라.
남은 밥을 1회분씩 나눠 랩이나 팩에 담아 밀폐한 뒤 냉동시키면 밥맛이 변하지 않는다.
냉장실에 넣어 두면 단백질이 파괴되면서 맛을 잃는다.
먹을 때는 정종을 조금 뿌린 다음 전자 레인지로 데워 먹으면 맛이 원래 그대로다.
빵을 보관할 때도 마찬가지.
부피가 큰 것은 쪼개서 얼려두면 편리하다.
굳게 굳은 치즈 브랜디에 넣어두면 멋진 '치즈볼'.
딱딱하게 굳은 치즈를 어떻게 처리할까.
치즈를 강판에 갈아 가루치즈로 만들 수도 있지만, 밀폐용기에 넣고 우유를 부어서 한참동안 놓아 두면 먹기좋게 부드러워진다.
우유 대신 브랜디를 부어 같은 방법으로 2 ~ 3 일 두었다가 한 입 크기로 뭉쳐 파슬리나 잘게 부순 땅콩을 묻히면 멋진 치즈볼이 된다.
양주 안주로는 일품이다.
소. 돼지고기 생강즙 묻히면 냄새 줄어들고 부드러워져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데는 생강이 최고.
생강에는 단백질 분해 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정육점에서 사온 고기에 생강즙을 묻혀두면 생강의 독측한 향이 고기의 나쁜 냄새를 제거함과 동시에 육질도 부드럽게 된다.
닭고기. 생선 술 뿌리면 냄새 사라져
닭고기 특유의 냄새를 없애는 데는 술이 최고다.
닭고기를 그릇에 담아 술을 뿌린 다음 15 정도 둔다.
그래도 냄새가 가시지 않을 때는 술에 무즙을 섞어서 뿌리면 된다.
생선비린내도 마찬가지.
술을 뿌리면 알콜이 날아갈 때 비린내도 함께 날아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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