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몽
친구들 3명의 대화야
뭔 얘기를 하다가
야 그래도 호랑이 꿈꾸고 태어난 나야 하고 용식이가 말했어
옆에 있던 명은이 그러니? 좋겠다. 난 코끼리 가 달려 드는 꿈을 꿨다는데..
한참 생각하던 우진이
난 얼굴은 낙타, 머리엔 사슴 뿔, 몸은 큰 뱀, 입엔 여의주...
용에 대해서 설명을 했지
그런데 용식, 명은 하는말
아하 그래서 니가 괴물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