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
아무 생각없이 O형으로만 살아왔다.
군대 3년도 그렇고 방금전 까지만도....
우리집은 모두 O형으로만 구성 되야 하는디
어느날 고2 딸연희 학교에서 B형이란다.
아들놈은 O형이고
이거 헷갈린다.
수없이 건강 진단도 받아왔지만 혈액형 자체를 모르고 살아왔다.
건강진단을 받으면서 추가로 혈액형 검사도 했다.
근디 나보고 B형이란다.
헐~
O형인척 꿋꿋하게 살아 왔는데
그동안 아프지 않은게 천만 다행이다.
우리 연친들 나처럼 헷갈리지 말고
혈액형에 신경쓰자
또한 삶의 현장에서 바쁜 친구들 건강하게 잘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