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통 중간쯤 고무줄 몇 겹 감아 놓으면 개미 사라져
꿀통이나 설탕통에 개미가 유난히 달려들 때가 있다.
이 때 통의 중간쯤에 고무줄을 몇 겹 감아주면 개미가 얼씬도 못한다.
개미는 원래 고무냄새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육류는 냉장실 생선. 조개류는 물에 담가 해동
냉동식품을 녹이고자 할 때는 그 종류에 따라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
육류는 냉장실에 넣어 저절로 녹이는 것이 좋고, 생선이나 조개류는 물에 담가 놓아야 하며, 야채의 경우는 녹이지 않고 바로 끓는 물에 요리하는 것이 좋다.
홍차 붉은 색깔 물 팔팔 끓어야 제대로 우러나
홍차는 뭐니뭐니 해도 그 향과 붉은 색깔에 매력이 있다.
그런데 만일 물에 산성 기운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붉은 색깔이 우러나오지 않는다.
따라서 홍차를 끓일 때는 반드시 물을 팔팔 끓어야 붉은 색깔이 제대로 우러나고 맛이 좋아진다.
와인 뚜껑이 열리지 않을 때
오랫만에 분위기 좀 잡아 볼까 하여 와인 한병 샀다가 마개가 빠지질 않아 곤란을 겪게 된 부부.
그 원인은 보관 요령에 있다.
즉, 코르크 마개가 있는 와인은 뉘어서 보관해야 한다.
그래야 코르크 마개가 말라서 부스러기가 떨어지는 것을 예방 할수 있고 젖어 있는 코르크 마개는 쉽게 열수 있기 때문.
그렇지 않으면 마개가 말라 김이 빠지거나 맛이 달아 날수 있으므로 반드시 뉘어서 보관해야 한다.
인형 빠는법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오리인형, 강아지 인형은 하얗다.
하얗게 털이 나 있어 예쁘긴 하지만 몇 개월이 지나면 먼지 등이 쌓여서 좀 더러울 때가 많다.
그렇다고 주물러서 빤다면 털이 빠지고 모양이 변해 보기 흉해진다.
이럴땐 인형에 세제 또는 비누를 칠해서 세탁기 물에 담가 놓는다.
물높이는 [저] 가 제일 알맞고...
그런 다음 3~4 번 헹구어서 찌면 털이 거의 빠지지 않고도 깨끗한 인형이 된다.
(꼭 세탁기로 빨아야 하고 도중에 빼서 손빨래를 하면 안된다.)
무좀에 걸렸을때
무좀에 걸렸을 땐 식초물에 5 ~ 10 분간 발을 담가 두거나 솜에 식초를 적셔서 무좀이 있는 곳을 닦아 준다.
2 ~ 3 주간 꾸준히 하면 깨끗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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