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속에 있는 글도 배운다.
눈에 안 보이는 남의 속에 있는 글도 배우는데 직접 보고 배우는 것이야 못할 것 없지 않느냐 는 뜻.
남의염장(염통) 썪는것보다 내손톱 썪는것이 아프다.
다른 사람의 큰 고통보다 자신의 작은 아픔이 더 크다는 말.
남의 일이면 쌍지팡이 짚고 나선다.
남의 말을 잘 탓하고 나서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남의 말하기는 식은 죽 먹기.
남의 잘못을 그집어내어 말하기는 매우 쉽다는 말.
남의 바지 입고 나무짐 한다.
자기 집 뗄나무를 하는데 남의 바지를 입고 한다는 말이니,즉 남의 것을 사용하여 자기의 이익을 얻었다는 뜻.
남의 발에 감발한다.
자기 일을 한다는 것이 도리어 다른 사람의 이익만을 위하여 힘쓴 일이 되었을 때 쓰는 말.
남의 발에 버선 신긴다.
자기를 위하여 한 일이 뜻밖에도 결과는 남의 이익만을 위한 일이 되었다는 뜻.
남의 밥속에 든 콩이 더 굵어 보인다.
남의 것이 자기 것보다 좋게 보인다는 것이니, 사람의 욕심이 한계 없음을 두고 이르는 말.
남의 불에 게 잡는다.
남의 노력을 이용하여 자기의 이익을 얻는다는 말.
남의 사돈이야 죽거나 말거나.
자기에게 관계 없는 일은 관여하지 않는다는 말.
남의 싸움에 칼 빼기.
자기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일에 공연히 뛰어들어 참견한다는 뜻.
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
아무리 남의 큰 걱정이라도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에게 관계없는 일은 대단하지 않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을 말함.
남의 염장(염통) 썪는것보다 내손톱 썪는것이 아프다.
남의 몸 속의 큰 병이이나 마음의 상처보다도 내몸의 작은 부분이라도 아픈것이 더욱 아프다는 말로 자신에게 직접적인 일이 더 크게 느껴진다는 말.
남의 일을 보아 주려거든, 삼 년 내 보아 주어라.
상제 집 일을 돌봐 주려거든,삼년상 날 때까지 다 도와주라는 말이니, 남의 일을 도와 주려면, 끝까지 도와주라는 뜻.
남의 일이라면 발벗고 나선다.
남의 일에도 자기 일처럼 적극적으로 덤벼들어 잘 도와 준다는 말.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자기와는 전혀 상관도 업슨 일에 공연히 참견하고 신경쓰지 말라는 뜻.
남의 잔치에 춤춘다.
자기에 주장은 나타내지 않고 남의 의견에만 따라 해동함을 이르는 말.
남의 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자기와는 상관도 없는 일에 쓸데 없이 이것 저것 간섭할때를 두고 하는 말.
남의 일에 간섭을 잘 하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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