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들리
오동추야 달이 밝아
떡방아 찧는소리 그소리
내 마음 허전하네요
꿈으로 가득한 설레이는 이가슴에
엄마야 나는왜 갑자기
소쩍꿍 소쩍꿍
소양강 처녀
임자가 따로 있나
아빠의 청춘
부기우기 부기우기
연안부두 떠나는 배야
앗싸 호랑나비 한마리가
당신은 너무 합니다...
중얼거려봐 기분이 UP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