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김요리하다 기름에 불붙으면 넓은 채소잎 이용
튀김을 하다가 기름에 불이 붙어 당황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얼른 넓은 채소 잎사귀를 넣어주면 꺼진다.
채소가 없을 경우에는 우선 가스불을 끈 다음, 옆에 있는 행주 등을 그곳에 넣으면 된다.
기름에 물을 붓는 것은 절대금물이다.
야채. 고기 프라이팬에 볶을 때 소금 넣으면 기름 튀지 않아
소금은 기름이 튀는 것을 막아준다.
야채와 고기를 프라이팬에 볶아 요리할 때 소금 한 줌을 프라이팬에 넣으면 절대로 기름이 튀는 일이 없기 때문에 안심하고 요리할 수 있다.
이런 방법으로 요리할 때는 양념에 소금을 약간 적다싶게 넣어야 음식의 간이 맞는다.
식힌 음식엔 소금이 적어야 '간' 맞아
식혀서 먹는 음식에는 소금을 조금 적게 넣어야 한다.
뜨거울 때와 식었을 때 느끼는 짠맛의 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즉 뜨거울 때 맞던 간이 식었을 때는 짜게 되는 것이다.
수분 적은 좋은 소금은 쥐었다 폈을때 손에 적게 남아
좋은 소금이란 수분이 적은 것을 말한다.
수분이 적은 소금을 고르려면 소금을 한줌 집어들어 꼭 쥐었다 펴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손바닥을 폈을 때 소금이 적게 남아 있을수록 수분이 젖은 소금. 즉 좋은 소금이다.
마요네즈의 악취 간장 넣으면 사라져
마요네즈에서 악취가 나면 간장을 한 방울 넣어보자.
그러면 신기하게도 냄새가 사라진다.
마요네즈는 고온과 저온에 약하므로, 여름에만 냉장고 문쪽칸에 넣어두고 봄 가을 겨울에는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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