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적은 좋은 소금은 쥐었다 폈을때 손에 적게 남아
좋은 소금이란 수분이 적은 것을 말한다.
수분이 적은 소금을 고르려면 소금을 한줌 집어들어 꼭 쥐었다 펴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손바닥을 폈을 때 소금이 적게 남아 있을수록 수분이 젖은 소금. 즉 좋은 소금이다.
마요네즈의 악취 간장 넣으면 사라져
마요네즈에서 악취가 나면 간장을 한 방울 넣어보자.
그러면 신기하게도 냄새가 사라진다.
마요네즈는 고온과 저온에 약하므로, 여름에만 냉장고 문쪽칸에 넣어두고 봄 가을 겨울에는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라면 끓일때 술. 치즈 넣으면 맛좋고 고소해져
라면에 치즈를 넣고 끓이면 맛이 좋다.
물이 팔팔 끓일 때 치즈 한장을 넣고 다 녹으면 라면을 넣고 끓인다.
라면 맛이 아주 고소하고 좋다.
또 라면을 다 끓인 다음 술을 서너 방울 넣어도 아주 독특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끓인 보리차 빨리 식혀야 고유향 유지
보리차를 제대로 만들려면 우선 팔팔 끓는 물에 보리를 넣고 물이 넘치지 않게 중간불 정도로 색깔이 날 때까지 끓인다.
약한 불로 천천히 졸이듯이 끓여서는 안된다.
보리속에 함유된 전분질이 녹아 맛이 좋지 않다.
식힐 때도 자연 그대로 천천히 식히지 말고 큰 물통에 보리차 주전자를 넣어 急冷(급랭)시켜야 향기가 유지된다.
보리차를 끓일 때 소금을 조금 넣어도 향이 진해진다.
끓일때와 조릴때의 간장넣기
끓이는 요리에 간장을 사용할 때는 언제나 맨 나중에 넣어야 한다.
단, 조림요리에는 처음에 넣어 맛을 내는 것이 좋다.
간장은 재료를 수축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간장에 곰팡이가 생기면, 사람 몸에는 해롭지 않으나 간장 맛이 떨어지게 되므로 간장독에 2~3 쪽의 마늘을 넣어 이를 막아주어야 한다.
'든든한 삶 > 생활상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 삶을때 쌀 담은 주머니 함께 넣으면 단맛 강해져 (0) | 2008.11.15 |
|---|---|
| 질긴 고기 키위 넣어 한동안 재었다 요리하면 연해 (0) | 2008.11.15 |
| 튀김요리하다 기름에 불붙으면 넓은 채소잎 이용 (0) | 2008.11.15 |
| 포갠 컵을 쉽게 빼려면 (0) | 2008.11.15 |
| 갑자기 맥주를 차갑게 하고 싶을때 (0) | 2008.11.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