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으로 커피끓인 직후 소금 넣으면 맛 더 좋아져 

 

커피를 맛있게 끓이려면 드립과 같은 도구도 중요하지만 끓이는 방법에 따라 맛이 좌우된다.

사이펀의 경우 더운 물이 커피의 원두가 들어 있는 쪽으로 올라왔을때, 드립식이면 커피를 끓인 직후에 아주 소량의 소금을 넣으면 커피의 맛이 한결 좋아진다.


연근 떫은 맛 없애려면 식촛물에 넣고 저어 주도록 

 

연근의 떫은 맛을 없애고 싶으면, 우선 커다란 접시에 물 1 컵과 식초 2 큰술 비율로 넣고 그 속에 연근을 담근 다음 손으로 휘휘 저어준다.

그런 다음 헹궈내면 떫은 맛이 없어진다.

가지는 소금물(물 1 컵에 소금 1 큰술의 비율)에 담가두면 된다.


두부조림때 넓은 그릇 써야 안 으스러져 

두부조림을 할 때는 바닥이 넓은 그릇을 사용해야 한다.

좁은 그릇을 쓰면 두부가 겹쳐서 으스러지거나 간이 배지 않는다.

조림을 할 때는 넓은 그릇에 편편하게 담아 조리하는 것이 좋다.


국물 낸 멸치 물기 뺀 후 맥주안주로 먹으면 좋아 

 

국물을 내고난 멸치는 국물에서 건져 30 분쯤 물기를 뺀 다음, 양념간장에 버무려 밑반찬으로 먹거나 그늘에 말렸다가 맥주 안주로 먹으면 좋다.

또 말린 멸치는 강판에 가라 덮밥이나 비빔밥에 뿌려 먹으면 맛도 좋고, 칼슘도 섭취할 수 있어 일거양득이다.

다시마도 국물에서 건져내 햇볕에 잠시 말렸다가 기름에 튀겨내면 한결 색다른 맛이 난다.


야채 높은 온도서 빨리 볶아야 물 안나와 

 

야채를 볶을 때는 고온에서 재빨리 볶아야 물이 나오지 않는다.

이왕 나온 물은 물녹말이나 달걀을 이용하면 색다른 맛의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야채물에 달걀이나 녹말물을 풀고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한 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부치면 새로운 요리가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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