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은 비타민 파괴...채소 조리때 따로 볶아야
당근은 비타민을 파괴하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다른 채소와 함께 조리할 때는 별도로 데치거나 볶았다가 사용하는 것이 좋다.
쓰고 남은 것이나 물로 씻은 것은 신문지나 종이 행주에 싸서 구멍을 낸 비닐봉지에 넣어두면 오랫동안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다.
끓이는 요리 간장양념은 맨 나중에
끓이는 요리에 간장을 넣을 때는 맨 나중에 넣어야 한다.
단 조림요리에는 처음에 넣어 맛을 내는 것이 좋다.
간장은 재료를 수축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간장에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으려면 간장독에 2 ~ 3 쪽의 마늘을 넣으면 된다.
콩나물 삶으면서 김빼도 비린내 안나려면
콩나물을 끓일 때 중간에 뚜껑을 열어 김을 빼면 비린내가 심하게 난다.
그러나 마늘과 소금을 넣고 삶으면 뚜껑을 열어 김을 빼도 비린내가 나지 않을 뿐 아니라 맛과 냄새도 좋아진다.
시든 시금치 찬물에 담갓다 그늘에 두면 싱싱해져
시금치는 구입하지 이틀만 지나도 잎이 시들시들 해진다.
이런 시금치 뿌리에 열십자형으로 칼자국을 내서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그늘에 건져두면 싱싱한 시금치를 맛볼 수 있다.
참깨 볶을때 분무기로 물 살짝 뿌리면 안차고 고소해
참깨는 대개 물에 씻어서 볶지만 요즘은 이미 볶은 참깨가 대부분이다.
볶은 참깨라도 먹기 전에 살짝 볶으면 풍미가 훨씬 좋아진다.
이때 그냥 볶으면 타기 쉬우므로 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려준다.
그러면 타지 않고 고소하게 볶아진다.
이때 분무기는 물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자그마한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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